2025.06.09

2025년 5월 26일, 한국가축방역위생관리협회는 당사 대표이사(이광동)를 비상대응실장으로 임명했다.
협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럼피스킨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 시 방역대응을 전담하며,
민간 방역체계의 중추 역할을 맡고 있다.
비상대응실장은 가축질병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초동 방역체계를 총괄 지휘하며, 현장 대응 인력 운영, 방역 전략 수립, 지역별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 구축 등을 담당한다. 또한 방역 인력에 대한 교육 및 매뉴얼 개선, 대국민 정보 전달 체계 마련 등 협회의 전략적 기능을 이끌게 된다.
이광동 대표이사는 다년간의 축산 방역 현장 경험과 위기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향후 전국 단위 방역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민관 통합 방역 네트워크 운영을 주도할 예정이다.
협회는 이번 임명을 통해 기존의 현장 대응 체계를 정비하고, 감염병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현장 기반의 실질적인 방역 조치와 전문 인력 양성, 지속 가능한 축산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